왜 만들었나요?
대학은 에너지 다소비 기관이자, 미래 인재 양성에 책임이 있는 기관으로서 기후위기에 대한 실천적인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기후위기에 대한 교육/연구뿐만 아니라, 대학 캠퍼스라는 공간을 지속가능하게 운영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MIT, 하버드대, 케임브리지대 등 해외 주요 대학이 Scope 1, 2뿐만 아니라 Scope 3를 포함하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선언 및 이행 중에 있는 반면, 탄소중립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 국내 대학은 드문 상황이며 많은 대학에서 기후위기 대응 현황을 직접적으로 공개하고 있지 않거나 그 정보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국내에서는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도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시가 누락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대학의 책임을 이행하도록 제도적으로 촉진할 시스템이 부재합니다.
대학의 기후위기 대응 책임 이행을 촉구 및 이를 위한 제도를 제안하기 위해서는 현 국내 대학의 기후위기 대응 현황에 대한 비교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본 ‘대학 기후위기 대응 정보 공개 플랫폼’은 이를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다음 사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대학별 기후위기 대응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한다.
2.
대학 간 비교를 통해 대학 탄소중립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인식을 강화한다.
3.
학교 본부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적극적인 필요성을 인지하도록 하며, 대학 간 협력과 보완을 촉진한다.
4.
전국 대학교 탄소중립 선언, 탄소중립 중장기 계획, 관련 정보 공시화를 독려한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국내 대학의 기후위기 대응 현황을 한눈에 보고 싶을 때
•
다른 대학의 기후위기 대응 선행사례가 필요할 때
•
대학의 탄소중립 선언 및 이행을 촉구를 위한 근거자료가 필요할 때
•
탄소중립 관련 포럼이나 토론회 정보가 궁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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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대응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싶을 때
플랫폼 제작
기획
서울대학교 탄소중립 학생 협의체
성함 | 소속 |
장윤정 | |
조혜원 | |
손세미 | |
유현서 | |
조민서 | |
최해영 | |
김민재 | |
조지연 |
데이터 수집
전국 대학 탄소중립 학생 협의체
성함 | 소속 |
최민서 | 경상국립대학교 도시공학과 |
박홍근 | 경상국립대학교/반도체공학과 |
강인수 | 부산대학교 바이오산업기계공학과 |
강민수 | 부산대학교 화학과 |
안민아 | 단국대학교 물리학과 |
김다연 | 동국대학교 / 에너지신소재공학 |
김나연 | 동국대학교 바이오환경과학과 |
김현우 | 명지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
강은혜 |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공학부(에너지환경공학) |
이서진 |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
신예린 | 충북대학교 환경공학과 |
이지민 | 한림대학교 사학과/ 기후변화융합전공 |
오지현 |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유하은 |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
강유민 | 수원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
이수빈 | 수원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
후원
서울대학교 탄소중립 캠퍼스 추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