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시작하기
home

명지대학교

기억해주세요

모든 항목에는 수집된 데이터의 출처를 기입해주세요.
온라인 - 접근 가능한 원본 링크
오프라인 - 구체적인 수집 방식(담당자 메일, 오프라인 면담 등)
수집된 데이터가 기반하는 연도를 기입해주세요. 가급적이면 가장 최근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으로부터 데이터를 가공했을 경우, 그 방식을 상세히 기입해주세요.

 3. 커뮤니티/참여

3-1. 학내 환경 자치 단체

환경 중앙동아리 유무, 이름, 간단한 소개, 링크(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없음
중앙 동아리 이외의 자발적 환경 모임: 봉사동아리 그린나래가 있음. 다만, 정식 환경동아리는 아니고 사회봉사단 소속임, https://www.instagram.com/greennarae_mju/
그리고 명지대 스킨스쿠버 동아리(바다 이야기)에서 해양플로깅 활동을 하고 있다.
탄소중립 관련 학회 (경영경제사회 등)
데이터 수집이 어려울 경우
1.
관련 링크
2.
특이점
3.
구하기 어려운 항목
4.
어려운 이유

3-2. 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이니셔티브(협업, 협약) 참여 여부: 있음
이니셔티브 목록
자연캠퍼스는 용인특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약(MOU)을 맺고 있음
자연캠퍼스 관련 뉴스 자료: https://www.mju.ac.kr/bbs/mjukr/166/220011/artclView.do
데이터 수집이 어려울 경우
1.
관련 링크
2.
특이점
3.
구하기 어려운 항목
4.
어려운 이유

3-3. 지속가능성 관련 교수 모임

교수 모임 존재 여부: 없음
모임 목록
데이터 수집이 어려울 경우
1.
관련 링크
2.
특이점
3.
구하기 어려운 항목: 모임목록
4.
어려운 이유:: 해당 기관에서 교수 모임을 실시되고 있을 가능성은 있으나 자료과 외부에 노출되어 있지 않거나 비형식적으로 운영, 관리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

3-4. 지속가능성 관련 직원 교육

교육 존재 여부: 없음
교육 목록
데이터 수집이 어려울 경우
1.
관련 링크
2.
특이점
3.
구하기 어려운 항목: 교육목록
4.
어려운 이유: 일부 간접적인 정황을 통해 비정기적으로나 부서별 수준의 교육은 있을 가능성은 있음.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인지 파악하기는 어려움

 4. 정책/보고서

4-1. 학내 탄소중립 시나리오 유무

학내 탄소중립 선언 여부: 안함
선업문, 관련 기사 등 첨부
학내 탄소중립 시나리오 존재 여부
탄소중립 목표 년도
(존재할 경우) 관련 보고서 첨부
데이터 수집이 어려울 경우
1.
관련 링크
2.
특이점
3.
구하기 어려운 항목: 탄소중립 선언 여부, 시나리오 조회, 목표년도(2009년에 비슷한 목표를 세웠으나 지금까지 이행된 건 딱히 안보임)
4.
어려운 이유: 학교가 기본적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이 약함. 이거는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변명만 늘어놓고 있음. 또한 계획만 세우고 이행은 별로 진행하지 않음

4-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존재 여부

학내 공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유무
보고서 관련 정보
데이터 수집이 어려울 경우
1.
관련 링크
2.
특이점
3.
구하기 어려운 항목: 보고서 유무, 시설 OR기관의 존재 유무
4.
어려운 이유: 학교에 보고서(공시항목 포털은 있으나 탄소중립, 지속가능성 공시 항목은 없음)가 없어서 조회가 안되고, 관리부서가 없다보니 연락할 곳도 마땅치 않음

4-3. 지속가능성 거버넌스 유무

학내 공식 지속가능성 위원회 유무: 있음
학내 지속가능성 관리 기관 유무: 인문캠퍼스의 경우 탄소중립거버넌스 연구소와  KCCTS가 산학협약(R&D)을 맺고 있다.
지속가능성 관련 홈페이지: 인문캠퍼스 관련 뉴스 자료: 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94
데이터 수집이 어려울 경우
1.
관련 링크
2.
특이점
3.
구하기 어려운 항목
4.
어려운 이유

추가 수집사항

추가적으로 명시하고 싶은 특이점이 있을 경우, 기입해주세요.
교수님 회신 내용: 그린캠퍼스 인증이 학교 평가에 도움이 되어야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일 것이며 지금처럼 좋은 취지로만 진행한다면 실효성 없다. 명지대는 내부적으로 상황이 좋지 않아 여력 없다. (장애인캠퍼스 같은 평가지표에 들어가야)
A. 교육청 교과부에서 학교 외부평가로 반영하도록 강력 어필을 압력 단체 주도로 진행되어야 가능성이 보인다. 학생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이다. 핵심교양으로 강의 하나 들어보내는 것고 어마어마한 경합이 필요하기 때문에 불가능에 가까운 제안이다. 안내사항에 그린캠퍼스 포함하는 것은 다른 내용에 비해 중요도도 낮고 맥락이 일치되지 않다고 느껴진다. 학생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성립되지 않아 보인다. 명지대는 환경수업이 핵심선택교양에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압박을 가하는 내용이 포함되면 강의평가에 바로 부정적 평가가 나왔다는 개인적인 경험도 말씀해주심.
B. 학생회 간부를 설득해야 한다. 교내지지자로서 학생회가 압력단체 역할로 작용할 수 있을 것. 명분, 예산, 효과를 잘 설명해 설득하여면 좋을 것.
C. 제안서 내용은 탄소중립과 일치되지 않는다.(개념이 다르다) 에너지절감과 탄소중립의 개념이 다르나 지금 제안서는 에너지절감으로 보임. 탄소중립을 위해선 현황파악과 계획수립 등 전문적인 영역이다. 현재 이런 평가나 자문이 가능한 전문인력도 국내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선언과 실제 탄소중립 관련된 실행은 다르다. 선언은 쉽지만 내용은 굉장히 복잡함. 하버드대는 전문가도 갖췄고 미국대학 내 또다른 맥락이 작용할 것임.(어떤 수단으로 측정하고 진행되는지 알 수 없었다) 한국과 사정이 다르다. 에너지절감만 감소시킨다고 한다면 창 자체를 바꿔 열전달률로 인해 PVC로 바꿔야 하는데 이를 위한 비용 문제가 있다. 현재 중앙제어로 에어컨 간헐적 구동은 하고 있다. 빔 전원 on/off에도 전기소비가 많이 발생하고, LED 전구 교체 등 전기절감 만으로도 고려할 사항이 많다.
The CELders_그린캠퍼스 제안서_ver2.1.pdf
4.5 MB
현재 자연캠퍼스는 그린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2009년 6월 1일부터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있다.
주요 사항으로는 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는 백마관 신축과 순환도로 구성, 2단계는 명지 스퀘어 건설과 조경 공사, 3단계는 명진당과 학생회관 리모델링 & 교통센터 건설, 4단계는 기숙사 증설과 제 2 정문 설치가 있다.